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4월 강릉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도 경북·강원 지역 산불과 수도권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20억 원의 성금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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