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나정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으로 미래형 어항으로 재탄생
경북 경주 나정 항이 어촌문화, 관광휴양 등을 융·복합한 미래형 다기능 어항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2일 감포 나정항에서 주낙영 시장, 김상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박성환 경북도 해양수산과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정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은 2021년 수렴 항, 올 4월 연동 항 이후 세 번째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항·포구에 선착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