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포항시·지역 국회의원, 철강공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 열어
경북도·포항시·지역 국회의원 등이 철강공단 정상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4일 포항철강 산업단지 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철강공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경제대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해 포스코, 삼원강재, 현대종합금속, DK동신, 대구본부세관, 철강관리공단, (재)경북경제 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피해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