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경북도 문화재 3점 지정...올해 내 101점의 지정문화재 보유 예정
경북 영천시 영천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 3점이 경북도 문화재로 지정된데 이어, 영천 용화사의 신중도 3점의 문화재도 지정 예고됐다. 영천시는 지난 5일 영천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제20, 육경합부, 구황촬요 등 총 3점의 문화재가 경북도 고시를 통해 '경북도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같은 날 영천 용화사 관음보살도, 영천 용화사 석가설법도, 영천 용화사 신중도 등 3점의 문화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