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새로운 관광 경쟁력이 될 3곳 경북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 올려
경북 경주의 새로운 관광 경쟁력이 될 '골굴사. 코오롱호텔 토함산자연휴양림' 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경북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체류 형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결과 도내 6개 분야(푸드, 스테이, 뷰티. 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에서 총 10개소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