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퍼스널 모빌리티 국산화 전초기지 구축 박차
경북 경주시가 정부의 탄소중립 2050정책에 부응하고 2025년 가솔린 이륜차의 생산 중단 등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퍼스널 모빌리티 국산화 전초기지 구축을 본격화한다. 경주시는 17일 시청 대외 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수광 시의회 경제도시위원장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경북TP, ㈜더에이치네트웍스, ㈜원투씨엠, 마스트자동차관리(주) 등의 관계자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