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2021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 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7010010679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17.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낙영 경주시장이 17일 화랑마을에서 열린 '2021 양성평등주간
주낙영 경주시장이 17일 화랑마을에서 열린 ‘2021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 대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한마음 대회’가 17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열렸다.

‘더 좋은 세상 성 평등을 향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내외를 비롯해 이철우 시의회 부의장과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다.

행사는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남녀 대표회원의 양성평등을 위한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남 당진시청 여성친화TF팀장이 강사로 나서 ‘여성이 웃는다. 경주가 웃는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여성친화도시의 조성의 필요성과 여성 행복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정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잘 새겨 남성과 여성의 실질적 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양성평등과 여성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해 준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성과 남성이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