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사,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개최
세계에서 가장 터프한 트레일러닝 대회로 알려진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대회가 지난 2일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8일까지 총 7일간의 레이스로 진행된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험준한 알프스 산맥으로 이어진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3개국에 걸친 총 257.6km, 최대고도 16,446m에 이르는 험준한 7단계 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전세계 러너들이 가장 뛰고 싶어하는 대회 1위로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