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교토·효고 코로나19 긴급사태 해제
일본 정부가 21일 오사카, 교토, 효고 등 간사이지역 2부1현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긴급사태를 해제한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열고 도쿄, 가나가와, 사이타마, 지바 등 수도권을 비롯한 나머지 8개 도도부현에 대한 해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한다. 해제 판단 기준은 ‘최근 1주간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수가 10만명당 0.5명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