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21만원 좌석서 말 안들려"…이상준쇼 LA 공연, 관객 혹평
"제주 바다 다녀왔다가 온몸에 발진"…'물벼룩'인 줄 알았는데
강균성, 유하진과 결혼 발표…딘딘·장성규 축하 이어져
스파이더맨이 접는 '갤럭시Z폴드8'…100만뷰 터진 영상에 숨겨진 반전
서장훈 서초동 빌딩 450억 매물로…26년 만에 16배 시세차익 기대
일본이 10월부터 소비세를 10%으로 올리면서 현지 스타벅스가 매장 공간 차별화에 나섰다. 현행 8% 소비세를 유지하는 포장음료는 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전용공간을 마련한다. 소비세 10%가 붙는 매장 좌석자리는 공간을 넓히고 일부 예약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3일 도쿄 주오구 긴자에 위치한 스타벅스가 1층은 음료 포장만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배치한 뒤 매장을 다시 열었다고..
일본 국민들이 한국 수출 규제를 대체적으로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과 민영방송 TV도쿄가 지난달 30일∼이달 1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도체 재료 등의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조치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67%로 조사됐다. 이는 7월 26~28일 비슷한 질문에 대한 답변 응답률과 견줘 9%포인트 증가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 지지층은 78%이 한국 수출..
한국과 일본 간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불똥이 독도까지 튀었다. 한국 국회의원들은 지난달 31일 독도를 찾아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들어 수출 규제를 하고 있는 것을 강력 규탄했다. 일본정부는 즉각 반발했다. 국제법상으로 독도가 일본 영토가 맞다면서 외교부와 주일 한국대사관에 항의했다. 일본의 한 국회의원은 ‘전쟁으로 독도를 찾아야 한다’는 망발까지 서슴지 않았다. 우리 측의 독도 방문은 한·일 관계가 악화됐을 때..
일본 모바일 결제 사업자는 9월부터 해킹 손해 보험을 가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31일 닛케이 아시안 리뷰에 따르면 일본 MS&AD 인슈어런스 그룹홀딩스(MS&AD Insurance Group Holdings) 산하 미쓰이스미토모 해상화재보험과 아이오이닛세이 동화손해보험이 9월부터 관련보험 판매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모바일 결제 사업자는 계좌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일본 국회의원이 한국 국회의원의 독도 방문과 관련, 전쟁으로 되찾자고 언급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일 교도통신은 ‘NHK에서 국민을 지키는 당’ 소속 마루야마 호다카 중의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전쟁으로 되찾을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다케시마(일본의 독도 명칭)도 정말 협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냐”면서 “한반도 유사시에 우리(일본) 영토에 자위대가 출동, 불법점거자를 쫓아내는..
도요타와 스즈키가 자본 제휴를 맺고 자동차 개발에 나선다. 29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도요타가 960억엔을 출자해 스즈키 주식 5%를 보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즈키는 도요타에 480억엔을 출자한다. 스즈키 오사무 스즈키 회장은 “(도요타)가 우호적으로 소유한다고 판단, 최대 5% 투자를 허용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스즈키 회장은 양사가 2016년 사업 제휴를 검토한 이래 줄곧 금융 제휴..
말레이시아 정부가 올해 들어 두 번째 사무라이 채권 발행을 검토한다.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최근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 지난 26일 2번째 사무라이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채권은 국가 빚을 갚고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마하티르 총리는 일본 정부가 지난 3월 발행한 사무라이 채권보다 더 낮은 이자율로 채권을 발행하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3월 당시 연 0..
일본이 28일부터 한국을 백색국가(수출심사우대)에서 제외할 전망이다.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은 2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한 수출관리 정책에 대해 “엄숙하게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부당조치라고 반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출 관리를 적절하게 실시하기 위한 운용의 재검토”라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이 발언에 대해 한국을 28일부터 그룹A 국가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에 변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내각 지지율이 지난달보다 5%포인트 올랐다. 요미우리신문은 23~25일 18세이상 유권자 106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이 58%로 조사됐다고 26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이 신문이 실시한 설문조사 지지율(53%)보다 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지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36%에서 30%으로 하락했다.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등..
일본 정부가 이르면 2022년 상업용 드론의 등록 간소화를 추진해 온라인 배송 등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꾀한다. 닛케이 아시안리뷰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드론 간소화와 관련한 법안을 2021년 통과시키는 게 목표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드론 등록 시스템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처리하면 일정 기간동안 드론허가를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자는 드론을 샀을 때 할당된 소유자, 사용자 등을 입력하면 된다...
한일 무역전쟁 영향으로 홋카이도·후쿠오카 등을 찾는 한국 여행객 수요가 줄어 해당 지역 관광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21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한국인 방문이 빈번한 주요 일본 관광지 중 하나인 홋카이도에서는 한국 관광객들의 식당·호텔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홋카이도의 한 게요리 식당 매니저는 “손님 중 한국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서 10월에만 1600여명이 예약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이달에는 150여명..
중국이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Loan Prime Rate)를 4.25%로 고시한 데 대해 금융시장은 사실상 기준금리가 0.1%포인트 내려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을 20일 4.25%로 고시했다. 인민은행이 LPR 제도를 개편한 뒤 처음 발표한 수치다. 인민은행은 지난 17일 LPR 내놓은 개혁안에서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새로 공표되는 LPR을 반영토록 했다...
지난 2일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안보포럼(ARF)과 관련, 태국 방콕 등에서 일어난 연쇄폭발사건 용의자가 최소 1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로이터통신은 끄리사나 빠따나차로엔 태국 경찰청 부대변인이 14일(현지시간) “폭발사건과 관련해 최소 용의자 15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태국 경찰은 연쇄 폭발 사건이 벌어지기 전 방콕 시내 경찰본부 앞에서 가짜 폭탄을 설치한 혐의로 체포한 2명이 태국..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종전일을 맞아 7년 연속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보냈다. 1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나다 도모미 자민당 총재 특별보좌관을 통해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인 다마구시를 사비로 보냈다. 다마구시는 물푸레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이다. 아베 총리는 2012년 12월 2차로 집권한 뒤 7년째 공물을 보내고 있다. 단 신사 참배는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관급 인사들도 참배하지 않을 것..
평화의 소녀상 등을 전시한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기획전 실행위원회(실행위)가 일본 우익세력의 반발로 중단된 행사를 다시 열어달라고 요구했다. 기획전 실행위는 지난 12일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에게 전시 재개 협의 공문 요청을 보냈다고 13일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전했다. 기획전 실행위는 요청서에서 기존 답변에 전시 재개 계획이 포함되지 않은 점을 짚으면서 이를 위한 협의의 장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