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기자

홍길동

정문경 기자

hmmk0108@gmail.com

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mk0108

많이 본 뉴스 2026.10.28~2026.11.04

방미통위, T커머스 영상 비율 75%로 확대…중소기업 상품 추첨제 도입

[르포] 핼러윈 인파로 붐빈 이태원…참사 골목엔 추모, 거리엔 경찰특공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연임…‘AI 시대 대학 혁신’ 비전 평가

서울 올가을 첫서리…주말 맑다가 일요일 전국 비

개보위, '84만명 유출' 대교·선병원에 과징금 38억8500만원…보안 부실 질책

정용진 '현장' 신동빈 '관리'… 다른듯 닮은 위기돌파 리더십

유통업계를 이끄는 두 수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상반된 리더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 회장이 현장을 누비며 오프라인 경쟁력 재정의에 나서는 반면, 신 회장은 조직과 사업 구조를 먼저 손보며 수익성과 효율 중심의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기존 유통 모델로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위기 인식만큼은 공통적이다. 이 같은 판단의 배경에는 소비 둔화가 상시 국면으로 굳어지고, 온라인·플..

모바일 콘텐츠·음성안내·편집까지…쇼핑엔티, 전사 AI 전환 가속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인공지능(AI)을 전사 업무 전반에 본격 도입하며 방송 제작과 내부 업무의 자동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18일 쇼핑엔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복적 사내 업무는 물론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영상 편집 등 주요 업무 영역에서 자동..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AK홀딩스 지분 7.43% 애경자산관리에 매도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AK홀딩스 지분을 애경자산관리에 매도했다. 16일 AK홀딩스는 장 회장이 지난 14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AK홀딩스 주식 98만3698주를 애경자산관리에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지분은 전체 발행주식의 7.43%로, 거래 금액은 약 77억 원 규모다. 이번 거래로 장 회장이 보유한 AK홀딩스 주식은 500주만 남게 됐다. 반면 애경자산관리가 보유한 AK홀딩스 지분은 348만936..

GS더프레시, 'Co:어촌' 첫 결실…경남 청년 어업인 수산물 전국 유통

GS더프레시가 해양수산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의 전국 유통에 나선다. 16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 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생 협력 프로젝트 'Co:어촌'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Co:어촌' 프로젝트의..

대형마트 발 묶은 규제 14년…"영업시간 제한 완화" 목소리

대형마트 규제를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이 오는 17일 시행 14년을 맞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도입된 이 법은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을 부과해 왔지만,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 유통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면서 시장 경쟁을 왜곡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은 지난 2012년 1월 시행돼 2013년 개정을 거쳐 대형마트와 SSM의 의무휴..

롯데홈쇼핑, 프렌치 아웃도어 '에이글' S/S 신상품 팝업

롯데홈쇼핑은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AIGLE)'의 2026년 봄·여름(S/S) 신상품을 최초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6년 S/S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해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경량 아우터와 러버부츠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활동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제품을 제안하며, 최근 쌀쌀한 날씨를 반영해 경량 패딩과..

"운영 중단 막겠다" MBK, 홈플러스 긴급자금 1000억 부담

기업회생 절차를 준비 중인 홈플러스가 1~2주 내 긴급 운영자금이 투입되지 않을 경우 회사 운영이 중단될 수 있는 위기에 처한 가운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총 3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회생기업 운영자금) 가운데 1000억 원을 부담하기로 했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최근 유동성 악화로 임직원 급여 지급이 지연되고 일부 점포의 영업이 중단되는 등 경영 상황이 급격히 악화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특화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참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업계 최초로 정부 주도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AI 로봇을 활용한 미래형 호텔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16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로봇산업 핵심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호텔 서비스 전반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운영 모델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국..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59억 추가 기부…누적 603억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연구 인프라 강화를 위해 카이스트(KAIST)에 59억원을 추가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이 총 603억원에 달했다. 16일 KAIST와 동원그룹은 김재철 명예회장이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59억원 추가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0년 이후 두 번째 추가 출연으로, 김 명예회장은 AI 분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 회장, 동계 스포츠 발전 공로로 대한체육회 감사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 롯데는..

"익숙함과 결별" 신동빈의 결단… 롯데, 수익성 중심 경영 전환

"익숙함과의 결별 없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앞으로는 매출 규모나 성장 가능성보다 수익성 중심 경영이 최우선이 된다. 성과가 검증되지 않는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한 조정이나 철수도 불가피하다. 신 회장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2026년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 방침 전환을 선언했다. 그는 수익성과 투자..

올해는 '틸' 컬러가 뜬다…패션 거래액 4배 증가

올해는 차분하면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틸(Teal) 계열' 색상이 소비자 트렌드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29CM는 1월 초 일주일간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청록 계열인 '틸 블루' 색상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겨울 아우터 중심의 단조로운 스타일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니트 상의와 팬츠 등 이너웨어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됐다.'트랜스포..

한화 신설법인의 홀로서기… '투자 성과·내수 한계 극복' 관건

오는 7월 출범하는 한화그룹의 신설 지주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한데 묶어 AI·자동화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화그룹이 방산·조선·금융 등 핵심 사업과 분리된 사업군을 독립 지주 체제로 재편한 만큼, 신설 지주가 자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테크 부문의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내수 중심의 유통사업이 성장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지가 핵심 과..

콜마BNH, 식품안전 관리체계 글로벌 수준으로…수출 경쟁력 강화

콜마비앤에이치가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국제 기준의 신뢰를 확보했다. 세종3공장과 음성공장이 건강기능식품 ODM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도입한 '글로벌 HACCP' 적합 판정을 받으면서,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과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4일 콜마비앤에이치는 업계 최초로 세종3공장과 음성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도입한 '글로벌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

SPC,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창업정신 담아 재도약"

SPC그룹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 SPC그룹의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는 13일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파리크라상의 물적 분할을 공식화한 이후 진행돼 온 결과다. 주목되는 대목은 지주사 사명이다. SPC는 새로운 이름 대신, 그룹의 출발점인 '상미당(賞美堂)'을 사명으로 택했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 기업 신뢰와 거버넌스에 대한 요구가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최근 잇따른 안전 사고 논란과 기업 이..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