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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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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굴되는 역사문화자원의 가치 재조명을 위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도시 조성방안’ 연구도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에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자원 활용을 통해 특색 있는 도시 조성과 함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LH의 연구내용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제1부에서는 LH 토지주택박물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문화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다뤘다...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기존 공급대책을 구체화하는 수준으로는 집값 안정화가 요원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연초부터 강조했던 ‘시장의 예상을 넘는 특단의 공급대책’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 정책을 재탕하는 것으로는 서울 등 수도권의 주택수요를 맞출 수 없고 집값 상승 역시 막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1일 부동산 시장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부터 전국 93개 시·군에서 다자녀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총 2500가구에 대한 입주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입주자격은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 가구로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
2월 분양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많은 3만994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설 연휴 등 분양 비수기를 맞은 2월이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분양일정을 연기하던 아파트들이 대거 분양을 준비할 예정이다. 1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전국 분양예정 가구(40만6562가구) 중 이달 가장 많은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등의 영향으로 분양 일정을 월별로 잡지 못한 단지..
정부가 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특단의 공급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힌 가운데, 어떤 공급대책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투기 억제 기조는 유지하면서 시장의 예상을 넘는 특단의 공급대책”을 내놓겠다고 언급한 후,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획기적인 공급”을 약속해 공급물량뿐 아니라 공급방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역세권 고밀도,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
정부가 ‘획기적인 주택공급’ 방안을 설 연휴 전에 발표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공급 물량 규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용택지가 많지 않은 서울에 주택수요가 넘치는 상황에서 공급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정부는 역세권 용적률 완화를 통한 고밀도 개발과 함께 공공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재개발은 사업성 부족과 주민갈등 등으로 진행이 지지부진한 사업구역에 SH나 LH 등 공공시행자가 참여해 사업추진..
HDC그룹의 부동산 종합 관리 전문기업 HDC아이서비스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소독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생활고를 겪는 소외계층의 경우에는 위생관리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불안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HDC아이서비스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
GS건설은 지난해 매출 10조1229억원, 영업이익 7512억, 신규 수주 12조4113억원의 경영실적(잠정)을 달성했다고 공정 공시를 통해 24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수준을 유지해 탄탄한 체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인 영업이익률이 7.42%로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해 수익성 위주의 경영의 성과가 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공사 현장에서 ‘동절기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이은 한파와 폭설에 따른 조성공사 품질관리 및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지속될 기온하강에 대비해 중대재해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충모 부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도로 및 지하차도 공사추진 상황을 비롯해 건설현장 제설처리, 화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9일 ‘HOPE with HU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화송 경로당’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HOPE with HUG프로젝트는 HUG·부산시·부산건축제 간 3자 협약을 통해 추진되며, HUG·지역 건설사의 후원과 건축가의 설계 재능 기부 등을 재원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공공시설을 개선·지원하는 사업이다. HUG는 화송 경로당을 마지막으..
지난해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전년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거래용도별 자료를 부동산 정보 큐레이션업체 경제만랩이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3만5556건으로 2019년에 기록된 30만3515건보다 약 11% 증가했다. 이 거래량은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활발한 거래량 통계를 처음 시작했던 2006년 이 후 역대 3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난해..
롯데건설은 21일 초고령 사회 진입을 대비해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은퇴 이후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며 노년기를 준비하는 과도기 세대인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계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고향이나 자연 속 전원생활보다는 도심지 내 다양한 문화와 서비스공간이 결합한 형태의 실버주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실제 가장 많은 계층을 차지하는 중산층을 위한 실버주택만의..
올해 부산에서 2만5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도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전년 대비 신규 분양물량이 대폭 증가했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부산광역시에 분양 예정인 물량은 2만596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만9166가구) 대비 35.47% 늘어난 규모로, 2011년 2만6718가구가 공급된 이래 10년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강서구 6868가구, 동래구..
GS건설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 청약에 총 1만7000여건이 접수돼 신혼희망타운 역대 최고 평균 경쟁률 기록을 세웠다 . 20일 한국주택토시공사(LH) 청약센터에 따르면, 18~19일 진행된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분양형) 청약 결과 293가구에 1만7026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58.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42세대에 1만839건이 접수된 59㎡O 타입이 76.3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지난 몇 년간 상가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가 새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고강도 규제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상가 시장에 머무르면서, 업종 제한이 적고 유동인구 확보가 수월한 스트리트형 상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란 저층 상가가 거리를 따라 일렬로 늘어선 형태로, 가시성과 개방감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보행 중에도 간판과 매장 내부를 쉽게 볼 수 있어 유동인구의 유입이 수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