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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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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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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청와대는 12일 지난 달 보다 악화된 8월 고용동향 결과에 대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국민들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고용악화 결과에 대해 “우리 경제의 체질이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이라고 생각한다”며 “정부는 국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재인정부의 경제 핵심 기조인 ‘소..
청와대가 11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국회 특별대표단 동행을 거듭 요청했지만 일부 야당은 재차 거부했다. 이에 청와대는 최대한 설득한 이후에도 어려울 경우 동참의사를 밝힌 여야 대표들만이라도 방북 동행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민주평화당 정동영,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이 함께 방북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중진의원 역할’..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국회의장단 및 여야 대표 동행을 제안한 것에 대해 국회의장단과 일부 야당이 거부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도 이번 정상회담을 (남북) 국회회담의 단초를 여는 좋은 기회로 삼아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중차대한 민족사적 대의 앞에서 제발 당리당략을 거두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요청했다. 문..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이 11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등을 예방하고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동의안 처리와 평양 남북정상회담 동행을 거듭 요청할 계획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무수석이 국회를 예방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4·27 남북 정상회담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을 의결한다. 특히 한 수석은 전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8일부터..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0일 국빈 방한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와 청와대 본관 영부인 접견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특히 김 여사는 이리아나 여사에게 우리나라 무형문화인 매듭 작품들을 소개하며 전통 문화 외교에 나섰다. 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이리아나 여사가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신 것이 정말 고맙고, 지난 정상회담 때 인도네시아에 갔을 때, 대통령님과 여사님, 인도네시아 국민..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빈 방한한 조코 위도도(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내실화를 위한 인프라 및 주요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키로 합의했다. 특히 두 정상은 우리 정부의 신(新)남방정책과 한반도 항구적 평화정착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지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조코위 대통령에게 오는 3차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국빈방한(訪韓)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부를 맞아 창덕궁에서 공식 환영식을 개최했다. 외국 정상의 환영식을 창덕궁에서 개최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 신(新)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인 인도네시아를 매우 중시하는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 기조도 반영됐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국가 중 처음으로 상호 방문하는 조코위 대통령 내외를 창덕궁에서 최..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절단으로 북한을 방문했던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10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예방하고 한반도 평화 진전을 위한 일본의 협조를 요청했다. 서 원장은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40분간 아베 총리를 만나 대북 특사단의 방북 결과와 평가를 설명하는 한편,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한일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메인프레스센터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 조성된다. ’평양정상회담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임종석)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취재지원을 위한 메인프레스센터를 DDP에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내외신 미디어 등록은 지난 4월 사용했던 온라인 플랫폼을 개선해 이날부터 11일 밤 12시까지 닷새간 받을 예정이다. 메인 프레스센터는 DDP 알림1관에 총 1000석 규모로..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임용 ◇감찰관 최상훈
청와대는 7일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결과를 주변국에 설명하기 위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각각 중국과 일본에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1일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뒤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특사 파견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靑 “정의용 중국 8일, 서훈 일본 10일 특사 파견”(속보)
靑,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 11일 국회 제출(속보)
靑, 평양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미래’(속보)
청와대는 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연내 종전선언에 공감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구축에 대해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는 데에 두 정상이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특사단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내 비핵화’라고 비핵화 시간표를 언급하고 문 대통령은 이날 인도네시아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