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다둥이 아빠 되고 싶으세요? 광명으로 오세요!"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실장급 인사 △기획조정실장 조용만 ◇국장급 인사 △재정관리국장 이승철
우리나라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이집트를 대상으로 재정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KSP는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지식공유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을 방문한 호다 무스타파 이집트 국가기획연구원(INP) 교수 등 7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방한연수를 개최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집트..
앞으로 대규모 재정사업의 관리 사각지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사업비 규모가 처음 계획보다 일정 기준 이상 늘어난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대상 사업이 아니었더라도 타당성 여부를 재조사하게 된다. 또한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늘어나거나 총사업비 중 작은 비중만큼 지출 규모가 증가해도 타당성 재조사가 실시된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이 같은 대규모 사업 관리체계 개선 내용을 담은 국가재정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고 국민 체감도도 높은 에너지, 소프트웨어(SW), 국토교통, 전시컨벤션(MICE) 등의 분야 20개 주요 일자리 과제를 선정해 집중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산업육성 및 투자증대가 민생의 핵심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을 추진해 고용시장에 활력을..
주요 20개국(G20)이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 거시경제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13~14일 이틀간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세계경제 회복력 강화와 포용적 성장을 위한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G20 거시정책공조 실무그룹 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과 한국은행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달 17~18일 독일 바덴바덴에서 개최..
정부가 해외 인프라 건설 수주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부문과 함께 20여개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중점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입찰예정인 총 350억달러 규모의 사업에 대해 최대한의 수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진행상황, 애로요인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정부는 16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올해 첫 ‘해외 인프라 수주 및 투자지원 협의회’를 개최하..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이 다소 진정되는가 싶더니 다시 한우·육우 등 소 사육농장을 중심으로 구제역 감염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지난 5일 충북 보은에서 첫 의심신고가 접수된 이후 12일까지 불과 일주일여만에 살처분된 소 마릿수는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된 695두를 포함해 모두 1213두나 된다. 특히 경기 연천에서 발견된 구제역 바이러스가 그간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했던 O..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수출입은행 등 임기만료가 도래한 공공기관장 후임자 인선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가능성과 관련해 공공기관장 인선을 차기 정부에 넘겨야 한다는 지적에 “경영공백이 장기화될 수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특히 그는 3월 초 임기 만료를 앞둔 수출입은행장 후임과 관련해 “후임자 공모를 해야..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14일 대전 서구 탄방동 아름다운킹덤에서 열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26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청은 올해도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관련 규제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송복철
정부가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농축산물과 석유류를 중심으로 수급 안정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재정조기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정책금융의 1분기 조기집행률을 지난해보다 높이고 청년층 일자리 대책도 보완해 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대책을 담은 경제정책방향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확대되는 대내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민물가 안정 및..
정부가 연간 100만톤 수준의 어획 생산량 유지를 위해 국민 수요가 많은 대중성 어종을 중심으로 맞춤형 수산자원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명태, 갈치, 멸치 등 주요 대중성 어종을 자원수준과 어업생산량에 따라 네 종류로 분류해 어획량을 조절하고 어린물고기 보호 등 사라진 어종 살리기 운동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이 같은 연근해 어업자원 회복과 안정적 어업생산량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담은..
최근 들어 채소·과일 등 장바구니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득 수준에 따라 소비자물가 인상률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의 소비자물가 인상률이 고소득층보다 높아 낮은 소득에다 높은 물가의 2중고를 겪고 있다는 의미다.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2015년 3년 동안 소득 하위 10%(1분위)의 소비자물가는 3.86% 오른 반면..
정부가 범죄통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제표준에 맞는 한국범죄분류 개발에 나선다. 통계청은 법무부, 대검찰청, 경찰청 등 3개 부처와 함께 한국범죄분류 개발 부처협업 TF를 구성해 13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범죄분류 TF는 2015년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국제범죄분류(ICCS)의 도입 타당성을 검토하고, 한국의 현실을 최적으로 반영해 한국범죄분류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범죄분류 TF에는 통계분류..
◇국장 보임 △통계정책국장 홍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