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비파괴검사용역 입찰담합 10개 업체 제재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발주한 시설물에 대한 비파괴검사용역 입찰 과정에서 담합행위를 10개 관련 업체가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한국가스공사 발주 시설물에 대한 검사용역 입찰에 참여한 서울검사, ㈜지스콥, 동양검사기술, 코스텍기술 등 8개 업체에 투찰가격 등을 사전 담합한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총 63억8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적발 업체 모두를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