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모종 소비자 편의 위한 '이름표' 서비스 개시
농촌진흥청은 모종 유통 활성화를 위해 도시텃밭용 모종 이름표를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그간 봄철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종에는 이름표 없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와 판매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이름표가 있어도 식물 이름 정도만 안내하고 있어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품종, 기능성, 규격별 가격, 재배 특성, 판매자 연락처 등을 매번 물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농진청이 이번에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