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트라이아웃 시작…최장신은 198㎝ 마테이코
프로배구 V리그 2024-2025 시즌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시작됐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지난 시즌 V리그에서 활약한 모마 바소코(현대건설), 윌로우 존슨(흥국생명), 지젤 실바(GS칼텍스), 반야 부키리치(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처음 한국 배구의 문을 두드리는 선수 37명이 참여했다. 이중 모마와 실바는 현대건설, GS칼텍스와 각각 재계약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