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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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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물든 소백산, 사우나·미식까지…단양, 가을 체류 여행
최원태 vs 시라카와… KS행 분수령서 격돌
[여행브리핑] 가을엔 따뜻한 남쪽 '소노 슬로우 스테이' 外
"갓 쓴 스누피, 한국 여행 실감나요"…K-환대에 방한객 '웃음꽃'
'가을에도 우승' 이예원, 시즌 2승 달성
디스커버서울패스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크게 늘어나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관광재단은 6일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신규 제휴시설을 대폭 추가하고 e-SIM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디스커버서울패스에는 상반기 신규 제휴시설 모집을 통해 22개의 시설이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휴식, 쇼핑, 뷰티 분야의 제휴가 확대됐다. 일상·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했다. 전체..
인공지능(AI)이 생활 전반에 적용되면서 셰프들도 보다 효율적인 요리와 주방 운영을 위해 AI 활용을 늘리고 있다. 미국 최대 외식산업 박람회인 '내셔널 레스토랑 쇼'는 5일 홈페이지에서 젊은 세대의 셰프와 외식업 종사자들이 인력 부족 대응, 재고 관리 효율화 등을 위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중 셰프에게 필수적인 오븐은 AI 기술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주방 요소 중 하나다. 대량으로 균..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 무대 나들이에 나선 김효주가 우승 트로피를 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돌아간다. 김효주는 5일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 이날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에 3타 뒤진 5위로 출발해 버디 5개로 5타를 줄이며 1타 차 역전 우승을 만들어냈다...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오른 이집트의 호삼 하산 감독이 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AP통신에 따르면 하산 감독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호주를 꺾은 뒤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았다. 하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선량하고 고귀한 이집트 국민과 팔레스타인 국민에게 이번 경기를 바..
프랑스와 모로코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선착해 4년 만에 '리턴 매치'를 펼치게 됐다. 프랑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PK) 결승골로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 팀인 프랑스는 8년 만의 월드컵 탈환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음바페는 대회 7번째 득점으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여행을 좋아하는 이라면 전국을 한 바퀴 돌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약 2년 전 대한민국 한바퀴를 도는 '코리아둘레길'이 완성되면서 여행자들의 꿈은 실현됐다. 국토 가장자리를 이은 약 4500km의 길을 따라 걷는 것은 이제 국내 여행의 한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걸을지 둘레길 여행을 계획한다면 '두루누비'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두루누비를 통해 여행자들의 길을 안내한다. 총 284개..
올여름 휴가철 여행 트렌드는 가까운 곳에서의 '쿨케이션'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에 따라 국민의 해외 여행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목적지에 집중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까지 근거리 여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모양새다. 장거리 이동에 드는 비용과 시간은 절약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여름 휴가를 꼭 해외에서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비행기 타는 것에 피로를 느끼는 이들은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기도 한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는 아무래도 동해안이다. 강원도 삼척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괴석, 석회암 동굴 등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의 나폴리'라는 별명을 가진 장호항과 오랜 세월 파도가 깎아 만든 해안절벽을 따라 걷는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여름철에는 잠시 집을 떠나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다. 멀리 가기엔 부담되고 서울에선 벗어나고 싶다면 수도권의 호캉스 명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는 5성급 호텔 타워 3개 동을 보유한 복합리조트다. 실내 워터파크와 초대형 LED로 꾸며진 150m 길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쇼핑, 다이닝 등 여름 호캉스를 위한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인..
올해 상반기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 등에 따라 국민의 해외 여행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목적지에 집중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까지는 근거리 여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모양새다. 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 수는 234만34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239만1130명)보다 2.1% 감소..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3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내셔널리그(NL) 타격 2위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25일(현지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332를 찍은 이정후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40)에 이어 NL 타격 2위 자리를 지켰다. 앞서 로페즈를 1리 차로..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2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팀이 무너진 데 대해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홍 감독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잘하려고 하고 이겨서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강했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 때 분위기가 어수선한 건 좀 있었지..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호주와 파라과이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 1패 승점 4를 기록했다. 골득실에서 앞선 호주는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파라과이는 조 3위로 32강행을 바라보게 됐다. 이 경기는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경우의 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도 32강 진출을 꿈꾸는 한국이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F조에 속한 '아시아 최강' 일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겨 1승 2무(승점 5)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오는 29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32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피하고 싶었을 일본이었기에 조 1위 차..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E조 3위가 한국보다 높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 에콰도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1승 1무 1패 승점 4 골득실 0,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E조는 당초 한국보다 낮은 성적의 조 3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