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위해 손 잡다
부산시는 2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경남 공동 범국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부산·경남 관련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