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VR·AR의 융복합' 차세대 콘텐츠 융합 선도도시로 육성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 내 눈 앞에 펼쳐진다.” 부산시가 21일 해운대구 벡스코 사무동 1층에서 차세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융복합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부산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대만 HTC VIVE 등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자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R체험, 가상 증강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