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2억원 기부
그룹 트와이스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2억원을 기부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5일 "트와이스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로 인도적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며 "이번 기부를 위해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트와이스 멤버 9명 전원은 뜻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미나가 2017년 세이브더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