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경보…해수욕장·물놀이장에 피서객 북적
7월의 첫날인 1일 경기 이천·여주·양평, 강원 홍천평지·춘천, 충남 부여, 경북 의성 등에 올여름 첫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전날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일부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강원 정선의 기온이 33.7도까지 치솟았고 홍천도 33.1도를 기록했다. 춘천 32.8도, 인제 32.6도, 영월·원주 32도를 각각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