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쟁 전선 확대…신세계푸드 "포장김치 카테고리 확장"
신세계푸드가 포장김치 카테고리를 확대하며 대상과 CJ제일제당이 양분하고 있는 김치 전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새로운 용량의 김치 제품을 추가하는 한편, 새로운 김치 브랜드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 가령 3.5㎏, 10㎏ 용량의 제품이 있다면, 1㎏이나 5㎏ 제품을 추가하는 식이다. 1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8일 서울시 성동구 회사 본사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관에 김치류 제조업 등을 추가하는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