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후반기 노장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경정 선수들의 나이 스펙트럼은 비교적 넓다. 경정 원년부터 버텨온 베테랑 가운데 후반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이 있다. 50세 이상 노장 선수들은 박석문(56·A1), 정인교(53·B2), 조현귀(51·B1), 최재원(51·B1), 권명호(50·A2), 윤영근(50·B1), 김명진(50·B1)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최고령 박석문은 아직도 A1급을 유지할 정도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권명호 역시 A2급으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