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기아 ‘임단협’, 휴가 후 담판…‘비임금 쟁점’이 가른다
현대차·기아, 美서 7월 역대 최고 실적…HEV 끌고, EV 숨 고르기
기아, 테슬라·BYD에 맞불…'EV 생애주기 패키지'로 승부수
中 공세 거센데, '한국판 IRA'서 빠진 전기차…車 업계 "이중 부담"
정의선, 튀르키예 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마지막 퍼즐 ‘B세그먼트 EV’ 채운다
올 한해 완성차 업계를 비롯해 전례없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외부의 자극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위기에 위축되는 것은 어떤 외부 위기보다 위험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가 예상하는 위기가 아니어도 고객의 기대는..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년 연속 판매량 700만대를 넘기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최대 판매량을 찍었던 2023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고금리 등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준수한 판매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올해 판매량 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2.2% 상향한 현대차·기아의 눈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하이브리드차, 북미 현지 생산 강화 등을 바탕으로 이를 달성하겠..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고금리 등 불안정한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약 414만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선전했다. 올해 현대차는 주요 시장인 북미에서의 현지 생산 판매 체계 강화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총 판매량이 414만1791대라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 줄어든 수치다. 내수 판매와 해외 판매는 각각 70만5010대, 343만6781대로 집..
기아가 지난해 총 308만여대의 차량을 팔아 지난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신기록을 쓴 기아는 올해 약 321만대의 판매 목표를 설정하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기아는 지난해 총 308만84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0.1%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이다.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배경으로는..
기아가 지난해 총 308만94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0.1% 늘어난 수치로 내수 판매가 54만10대였고, 해외 판매는 254만3361대로 집계됐다. 특수 판매는 6086대였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새해 첫 출근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신년 메시지가 담긴 엽서와 포춘쿠키를 나눠주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3일 한국앤컴퍼느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평적 소통과 창의적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그룹의 고유 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의 일환이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한 해 동안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을사년 푸른 뱀의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판교 테크노플렉스 본사..
기아의 전기차 대중화 모델 EV3가 핀란드 최고의 전기차에 올랐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모델은 3년 연속 핀란드에서 최고 전기차로 선정된 것이다. 핀란드는 전기차 판매 비중이 30%에 달하는 등 전동화 전환 속도가 빠른 북유럽 국가 중 하나라는 점에서 현대차그룹이 다시 한 번 우수한 전동화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3일 기아에 따르면 EV3는 핀란드 최고 권위 '2025 핀란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최..
2027년까지 매출 연평균 8% 성장과 영업이익률 5~6% 달성 등 밸류업을 추진 중인 현대모비스가 올해 수익성과 기술력 확장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그간 적자를 면치 못했던 모듈 및 핵심 부품 부문에서 확실한 반등을 이뤄내 밸류업 성공의 첫발을 확실하게 내딛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입장에선 A/S 사업 부문뿐 아니라 모듈 및 핵심 부품 부문에서 지속적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
2027년까지 매출 연평균 8% 성장과 영업이익률 5~6% 달성 등 밸류업을 추진 중인 현대모비스가 올해 수익성과 기술력 확장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그간 적자를 면치 못했던 모듈 및 핵심 부품 부문에서 확실한 반등을 이뤄내 밸류업 성공의 첫발을 확실하게 내딛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입장에선 A/S 사업 부문뿐 아니라 모듈 및 핵심 부품 부문에서 지속적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모듈은 작..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긍정적 평가와 함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여야의 과감하고 신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은 최근 내수 부진과 정치적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 경제를 안정시키고, 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반도체 기업 설비투자 세액공제율 상향 조정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임..
더 뉴 아우디 Q7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올해 1월의 차로 선정됐다. 2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출시된 신차 중 'BMW 뉴 M2', '아우디 더 뉴 아우디 Q7',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가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더 뉴 아우디 Q7'이 총점 32.3점(50점 만점)을 획득해 최종 선정됐다. 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달 출시된 신차와 부분 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
지난 1일 현대자동차의 사상 첫 외국인 수장으로 부임한 호세 무뇨스 신임 대표가 "앞으로 마주할 기회에 설레고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며 첫 일성을 남겼다. 호세 무뇨스 대표는 2일 자신의 SNS 링크드인에 "오늘 새로운 역할을 시작하며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의 고객들을 비롯해 현대차와 제네시스팀, 훌륭한 딜러 파트너들, 차량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제작하는 공장 근로자들..
미국의 자국산업 보호주의가 무역 장벽을 높이고, 중국은 저가 전기차로 공세의 파고를 높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권역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거센 파고 속에서도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북미에선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유연한 생산 체계로, 국내에선 뛰어난 상품성과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으로 BYD '공습'에 대응한다. 또 인도에선 재투자를 통해 현지화하고 유럽은 전기차 확대를 통해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한다는 게 그..
자동차 업계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타이틀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간판이 아니다. 단순히 특정 요소가 뛰어나다고 해서 지속적인 판매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가격 대비 품질,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충성도 등이 다방면으로 갖춰져야 한다. 그런 점에서 BMW의 5 시리즈는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지난 1972년 출시 이후 50년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대표적인 차량이다. 지금까지..
BMW가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사실상 1위를 확정 지었다. 특히 두 브랜드 간 판매 격차는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벌어지며, BMW 1강 중심으로 국내 수입차 업계의 판도도 재편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는 6년째 BMW그룹 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한상윤 대표의 '코리아 퍼스트'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