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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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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카이스트 등 에너지 관련 전임교수 400여명이 ‘탈원전 정책’ 비난에 나서자 정부가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겠다고 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원자력학계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충분한 공론화 없이 성급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정부는 원전 정책 방향과 관련해 전문가 등 각계 이해관계자에 대한 의견수렴과 설명회·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
한국전력공사는 LG CNS 컨소시엄과 함께 미국 괌 전력청(GPA)에서 국제 경쟁 입찰방식으로 시행한 ‘태양광 +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자치령인 괌 북동쪽에 위치한 망길라오 지역에 태양광발전 60MW, ESS 42MWh를 건설해 25년간 운영하는 BOO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2억달러(한화 23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신재생 발..
전략물자관리원·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한전KDN이 산업통상자원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2개 기관 중 가장 우수한 A등급을 받았다. 4일 산업부는 제3차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심의·의결 했다. 민간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면 및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4개 기관의 A(우수) 등급이외에 B(양호)..
지난해 사상최대를 기록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올 들어 중국·유럽연합(EU) 등을 중심으로 10% 가까이 감소했다. 신 보호무역주의·미국의 금리인상·브렉시트 등의 여파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FDI 규모는 신고 기준 9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다. FDI 신고액은 투자의향을 밝히는 선행지표로 활용된다. 같은 기간, 실제 집행 규모를 가리키는 FDI 도착액 역시 4...
백운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는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내정 소감에 대해 밝혔다. 4일 백 후보자는 산업부에서 배포한 ‘후보자 내정 소감’을 통해 “에너지 분야의 학자로서 산업 및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정부의 산업통상자원정책을 이끌어갈 것으로 평가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됐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경제상황에 문재인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백운규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백 장관 후보자는 탈원전·탈석탄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3일 문 대통령은 백 산업부 장관을 포함한 4명의 장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산업부 장관은 가장 늦게 발표될 만큼 정부가 고심했던 인사 중 하나다. 백 장관 후보자는 현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 정책 수립에 직접 관여한 핵심인물로 알려져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30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발언에 이어 미국 무역적자보고서 발표가 임박하면서 자동차·철강업계에 대한 통상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트럼프는 해당업종을 직접 무역불균형 대표 사례로 지목하며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2일 미국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자국산 자동차 수출장벽 해소와 한국산 철강 덤핑 문제를 제기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국내 기업..
한화시스템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의 공식 협의체인 ‘한마음회’를 지난달 30일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32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한마음회에 한화시스템은 운영사무국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의 축사 및 창립총회 성립 선포를 시작으로, 한아름회 창립 배경 및 목적, 한화시스템의 비전 및 전략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협의회 운영 관련 회칙/정관, 연간 사업계획 등이..
효성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인도 구자라트 주 간디나가르 마하트마 만디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도국제섬유박람회 ‘텍스타일 인디아 2017’에 참가했다. 텍스타일 인디아는 인도 섬유부에서 주관해 인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 섬유 박람회다. 지난 5월에 한국을 찾은 인도 섬유부 차관 라쉬미 베르마(Rashmi Verma)의 요청에 따라 효성의 참가가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효성은 전시장 내에 단일 기업으로는..
올해 하반기 국제 유가는 배럴당 50달러 안팎을 유지할 전망이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 유가 동향 및 2017년 하반기 전망’에서 올해 하반기 석유 수요 증가에 따른 수급 균형 회복으로 두바이유 기준 국제 유가는 배럴당 50달러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부는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와 재고 감소, 사우디아라비아의 유가 지지 정책 등은 유가 상승 요인이고, 미국 원유 생산량 증가와 나이..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째 증가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통관 기준 수출액은 5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7% 상승했고, 올해 1월 이후 6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번 수출액은 정부가 수출입 통계를 작성한 이후 2번째 기록이다. 이보다 많았던 적은 2014년 10월 516억달러가 유일하다. 지난달 수입은 작년 같은달 대비 18.0% 늘어난 40..
삼성·현대차·SK·LG 등 미국을 방문 중인 52개 기업이 향후 5년간 총 352억달러(약 40조원)를 미국 현지 투자 및 에너지·항공기 구매에 쏟아 붓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미 경제인단의 주요 대미 투자계획을 29일 발표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52개 기업이 밝힌 향후 2021년까지 5년간 미국시장 투자예상 금액은 총 128억달러(14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투자 외에 LNG·LPG..
◇1급 승진 △강원지역본부장 고성일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황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장보형 △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조진희 △서울지역본부장 최덕기 △안전기획단장 최효진 △인천지역본부장 황규찬 ◇1급 전보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권기영 △홍보실장 권순천 △전기안전연구원장 김권중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류인희 △경기지역본부장 민병현 △전력설비검사처장 이범욱 △안전관리처장 이주호 ◇2급(갑) 승진 △강원지역본부 강원동부지사장 김종섭 △전북지역본부 전북서부지사..
◇2급 승진 △가스품질검사센터장 김대식 ◇3급 승진 △도시가스부 김강석 △경기지역본부 장재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미국상공회의소와 만나 “한국과 미국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동반자”라며 “양국간 경제동맹을 굳건히 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날 박 회장은 미국상공회의소와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해 이같이 밝히며 양국간 경제동맹 강화를 다짐했다. 박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10위권의 경제 발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