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누진제 등 전력요금에 대한 해법을 찾고 원자력발전의 미래를 제시하는 ‘제3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다. 국회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실과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실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에너지 혁신포럼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전력·에너지요금… 정답을 찾아라’를 주제로 열리는 세션 1..
2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혁신운동 3차년도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성과보고대회를 가졌다. 산업혁신운동은 대기업·1차 협력사 중심의 동반성장을 2·3차 협력사로 확대해 중소기업 생산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3년 부터 지난 3년간 대기업 그룹사, 중견, 공기업 등 총 81개 기업은 1366억 원을 투입해 6000개사의 중소기업 생산혁신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3차년도..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무역투자실장·UN 군축실·국내외 전문가 및 전략물자 수출기업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무역안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했다. ‘무역안보의 날’ 기념행사는 전략물자(대량살상무기 등에 이용될 수 있는 물품)에 대한 국민 및 수출기업의 인식제고 및 유관부처 간 교류·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정승일 무역투자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의 382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대주주로서 책임경영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한화 우선주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200억~30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화는 김 회장이 보유한 신주인수권 438만8030주 중 291만8030주를 한국투자증권에 매각했다..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고 성능의 ‘가스처리시스템’을 탑재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인도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자체 개발한 가스처리시스템을 탑재해 선박 운항의 경제성을 한층 높인 17만6000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을 노르웨이 크누센사에 인도했다고 26일 밝혔다. LNG운반선은 최근 디젤연료와 가스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엔진을 주로 장착하고 있어, 운항 중 LNG 저장탱크에서 자연기화되는..
“발달장애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한 혁신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세상을 바꾸는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를 주제로 2016년 SK이노베이션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SK이노베이션이 기업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테마로 선정한 ‘발달장애아동과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아보자는 취지로 계획했다. S..
다음달부터 아파트 885만가구가 단지별로 전기요금 검침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25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고객이 전기사용 패턴에 따라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검침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희망 검침일제’를 확대해서 시행한다. 다음달부터 적용되는 세대는 기존 AMI 설치 세대까지 포함하면 1100만가구가 대상이다. 이는 주택용 전기요금 사용 가구의 약 50%에 해당한다. 다만 스마트계량기(AMI) 설치 가구는 세대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중국 대륙의 중심이자 서부 대개발의 핵심 거점인 충칭에 경제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SK는 25일 “최 회장이 중국의 정치·경제분야 차세대 리더로 부상한 쑨정차이 충칭시 당서기·황치판 충칭시장 등 충칭시 최고위급 인사들과 네트워킹을 갖고 중국과 SK가 윈윈하는 협력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최 회장은 특정 국가와 기업의 최고위급 인사와 교류하면서 신뢰..
LG화학이 2020년까지 전기차배터리 연매출 7조원 달성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기차배터리사업 수주잔고가 34조원에 달해 납품이 본격화 되는 2018년부터 매출액이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다. 25일 LG화학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까지 총 28개 글로벌 자동차업체로부터 82개 프로젝트를 수주해 현재까지 누적 수주 36조원을 돌파했다. 수주 금액 중 지난해까지 발생한 누적 매출 약 2조원을 제외하면 수주잔고는 34조원 수준이..
한국전력공사는 전국의 일반인(대학생 포함)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전은 올해 4월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하는 SW융합 클러스터 사업 등 ICT와 타 산업을 융합시켜 R&D·벤처창업·인력양성·해외진출 등 신산업을 창출하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년간 약 100억 및 사업지역내 ICT 신기술 개발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떨어졌다. 유가는 다음주 산유국 회의에서 생산량 동결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먕되면서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19센트 내려간 배럴당 43.39달러로 집계됐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의 영향으로 한때 38달러 선까지 내려갔던 두바이유 가격은 이후 40달러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는 중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
한번 충전에 400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배터리 개발 민관 합동프로젝트에 국내 배터리 3사 중 LG화학만 포함됐다. 급성장하는 배터리시장 선점에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 등 경쟁업체들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선두업체만 혜택을 받게 된 셈이라 업체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서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발족식을 개최, ‘전기차-이차전지..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대한상공회의소·한국방문위원회 등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행사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백화점·대형마트·면세점 등 유통업체 뿐만 아니라, 가전·자동차·패션·화장품 등 주요 제조업체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측면에서 지난해 코리아 블랙프..
한번 충전에 서울에서 부산까지(약 400㎞)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서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발족식을 개최하고 전기차·이차전지기업·소재기업·관련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전기차·이차전지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0년에 전기차 1회 충전만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주행이 가능한..
△ 최영열씨 별세, 박동민(대한상공회의소 상무이사)·조세현(사업)씨 빙부상 = 9월20일 오전6시, 도봉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9월22일 7시, ☎02-995-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