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정상화' 해결 앞장
2007년 충남 서해안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사고’ 피해민을 돕기 위해 결성된 ‘허베이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차질을 보이며 조합원·지역 간 갈등이 증폭되자 가세로 군수가 직접 대응에 나섰다. 28일 태안군에 따르면 허베이조합은 태안군,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등 충남 서해안 4개 시·군 유류피해대책위원회가 2007년 12월 발생한 유류사고 피해민을 돕기 위해 2015년 결성한 조합으로, 삼성의 지역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