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생활문화센터 지역 문화예술의 메카로 자리잡다
충남 서산생활문화센터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지역 동아리 활동 및 전시회 등 문화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4년 9월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6층에서 개소한 이래 현재 통기타, 팬플룻 등의 일반시민들로 구성된 동아리 50개 팀, 37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한지공예 등 10여개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전시회 12회, 음악회 46회를 개최하는 등 공연도 활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