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기반 '프리미엄 M2M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5G를 기반으로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M2M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M2M(사물지능통신)는 LTE 망을 이용해 무선결제, 차량 관제, 실시간 영상전송, 디지털 광고판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IT 시장조사기관인 KRG에 따르면 국내 M2M 시장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평균 10% 성장했으며, 무선통신 사용 확대 및 비대면 사회 확산 등의 영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