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통신4사에 방역 현장점검 실시"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KT, SKT, SKB, LGU+ 등 통신 4사와 비대면 영상 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와 점검을 당부하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이동통신 유통현장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방통위는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등 상황이 엄중한 만큼 통신4사가 각자 방역체계를 종합적으로 재점검하고,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