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중소상공인 판로 개척 지원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12개 유통 대기업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5년 상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를 개최했다.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는 대기업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유통채널 입점을 지원하는 상생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과 롯데마트, 11번가, 롯데쇼핑e커머스,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쿠팡, 홈앤쇼핑 등 12개 유통 대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품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