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컴업 '글로벌 커뮤니티 존' 신설…참여 스타트업 약 60% 해외기업
올해 '컴업(COMEUP)'은 180명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사절단을 포함한 미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인도네시아, 우간다 등 28개국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하며 해외 참여기업을 위한 별도의 글로벌 존이 신설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드림플러스에서 '컴업 2023 기자브리핑'을 개최했다. 컴업은 2019년 시작해 매해 5만 명이 넘는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