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은 연동 계약 체결 시 필수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주요 원재료 해당 여부 확인 △원재료 가격 기준지표 설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체감도 조사 결과에 따른 위·수탁기업의 건의 사항을 적극 고려해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시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선착순 50개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컨설팅 비용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납품대금 연동제가 10월 4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주요 원재료가 있는 수·위탁 거래 계약을 체결·갱신하는 기업들은 연동 약정의 예외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연동에 관한 사항을 성실하게 협의해야 하고 위탁기업은 연동에 관한 사항을 약정서에 적어 수탁기업에게 발급해야 한다.
협력재단은 지난 9월 시범사업에 참여할 전문기관(원가계산 용역기관·전문가격 조사기관)을 모집해 5개 기관(한국경영분석연구원·한국기업연구원·한국물가협회·한국응용통계연구원·한국종합경제연구원)을 선정했으며 전문기관들은 원재료 비중 확인서 발급과 기준지표 설정 등 연동 계약 관련 컨설팅을 참여 중소기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납품대금 연동제 공식 누리집과 협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