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명 참여 ‘화합의 무대’…경북장애인체전 개막
경북 장애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가 29일 안동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며, 도내 2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1829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배드민턴, 탁구, 족구, 역도 등 총 13개 종목에서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개막 식전 행사에서는 경북도와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예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