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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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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급락했지만, 4분기 들어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통화·재정 부양책과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세 때문이다. 한국거래소는 30일 ‘2020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결산’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이날 오후 3시30분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코스피는 이날 2873.47로 장을 마감했다. 전년말 대..
올해 코스닥시장에선 5개 제약·바이오 종목이 시총 ‘톱10’에 안착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맞물려 바이오주(株)가 크게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열풍으로 사상 최대 규모 순매수를 보였다. 한국거래소는 30일 ‘2020년 코스닥시장 결산’을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작성됐다. 올해 코스닥지수의 특징은 지수 변동성이 확대됐다는 점이다...
한국거래소는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에 대한 가격발견기능 제고를 위해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 종목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장주식 유동성 수준을 1년 단위로 평가하는데,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면 ‘저유동성 종목’으로 분류한다. 이 경우 단일가매매를 적용한다. 단, 유동성공급자(LP) 지정종목 등은 제외된다. 내년 단일가매매 대상 저유동성종목 선정을 위한 유동성 평가결과..
한국거래소는 30일 오후 3시부터 ‘2020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부산 본사(BIF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증권유관기관장 및 시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행사규모를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이날 개최된 폐장식은 유튜브 채널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 승진 ◇ 부장 △ 윤리경영지원실 이제열 □ 신임 ◇ 상무보 △ 경영관리1실 유재권 □ 승진 ◇ 상무보 △eBiz담당 구본정 △ 인수2담당 김성열 △ 서면PB센터 김순실 △기획실 김영우 △ 채권상품부 박상도 △개발금융담당 박재률 △부동산투자부 박철수 △FICC공학부 이인석 △법무지원부 장기태 △인수1담당 홍덕규 ◇ 부장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청담PB센터 박상민 △채권운용부 박상우△ 마산PB센터 백규..
녹십자홀딩스 및 녹십자와 한미약품 주가가 강세다.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을 맡을 수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녹십자홀딩스는 3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대비 5.58% 상승한 수치다. 같은 계열사인 녹십자도 40만4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전거래일 대비 4% 올랐다. 한미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4.6%..
< 유진투자증권> ◇ 승진 △글로벌매크로팀장 허재환 △코스닥벤처팀장 한병화 △영업부 지점장 김병종 △채권영업팀 조만식 △결제업무팀장 권순태 △브랜드전략팀장 정종원 △업무운영팀장 장재영 △파생솔루션3팀장 김정근 △감사팀장 김태욱 △서울WM센터 2센터장 최장권 △분당지점장 권기환 △멀티금융팀 이성권 △전략금융팀 김현구 ◇ 보임 △디지털금융실장 김경식 △재경팀장 김태경 △법인영업팀장 박찬호 △Coverage팀장 강명진 △개발금융팀장 이상후 △..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코웨이에 대해 “CS 닥터 정규직 전환과 함께 국내 영업 정상화가 예상된다”라며 “내년 해외법인 고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1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코웨이의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327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한 수치다. 내년엔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보일 전망이다. 일단 CS닥터 파업으로 인한 영업력 위축으로 국내 부문 실적이..
현대차증권은 30일 태영건설에 대해 “향후 전국적인 주택가격 상승세 속에서 주택 공급 확대 기조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내년부터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태영건설은 개발사업을 주력으로 토목, 건축 사업을 영위하고있다. 내년 약 3800세대 자체사업 분양(목표)을 시작으로 2022~2023년 합산 1만3000세대 이상 개발사업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시 한 번 개발사업 확장 사이클로..
올해 미래에셋대우가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순이익 1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순이익 전망치가 8000억원대로, 역대 최고 실적이다. 지난해 순이익 기준 1위를 기록했던 한국투자증권은 2위로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대규모 파생결합상품(ELS) 손실로 실적에 타격을 입었는데, 이후 빠른 실적 회복세에도 1위 수성은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다. 키움증권은 동학개미운동의 최대 수혜를 봤다. 전년대비 순이익 ‘..
한국거래소가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개선한다. 코스닥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가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뤄지도록 돕기 위해서다. 한국거래소는 기술평가제도를 개선해 오는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술평가 항목을 정비하고, 항목별 평가내용을 구체화해서 기술평가의 신뢰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기술특례상장은 기술성·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이 기술평가기관의 평가를 통해 상장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다. 이..
공모펀드·부동산신탁·크라우딩펀드 규제 개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금융당국은 이번 개선안을 통해 운용효율을 제약하고, 투자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개선 및 규제미비 보완했다. 금융위원회는 국무회의에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내년 1월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핵심 내용은 공모펀드·부동산신탁 규제 개선안이다. 관련 운용효율을 제약하고, 투자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안을 개선할..
삼성자산운용은 29일 이화여자대학교 기금 위탁운용사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사립대학으로는 최초로 기금 위탁운용사에 선정된 것으로 운용 규모는 1500억 원이다. 이로써 삼성자산운용은 작년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2000억 원에 이어 다양한 재단, 기금, 법인 등 10여 개 고객사의 위탁 운용자금을 운용하게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저금리 기조에 따른 대학 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OCIO(외부위탁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현대차증권은 29일 와이솔의 내년 실적에 대해 “국내 및 중화권 업체들의 출하량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BAW 필터 모듈 사업이 가시화되면 본격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만1000원을 각각 유지햇다. 와이솔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 감소한 49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찬호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주요고객사의 4분기..
현대차증권은 29일 삼성전자에 대해 “파운드리 사업 실적 성장성이 어느 때보다 큰 시점”이라며 “CIS 초격차 기술과 코어 포토닉스(Core Photonics)와의 시너지 효과에 기반한 시장 점유율 상승도 고려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9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감도 커지고 있다. 다만, 성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