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AI 승부수 힘 싣는다"…지마켓, 메타 출신 전문가 영입
"메가 브랜드냐, M&A냐"…에이피알·구다이·달바글로벌, K-뷰티 엇갈린 성장 셈법
"성과로 증명할 때"…사장 승진한 '한화 삼남' 김동선, 8월 지주사 출범 시험대
한화M&S 출범… 김동선, 테크·라이프 '미래전략' 전면에
쿠팡, 상반기 누적 적자 1조2000억원 첫 돌파…2분기 연속 적자
SK하이닉스가 상승세다. 올해 영업이익 5조원대를 달성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1월29일 오전 9시4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12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대비 2.03% 상승중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31조9004억원, 영업이익 5조126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전년대비 각각 18%, 84%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6%포인트 증가한 16%를 기록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전세계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프랑스 BNP파리바자산운용의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를 편입하는 재간접 펀드로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기술 및 효율화, 에너지 인프라 관련 약 80개의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올해는 파리협정에 따른 신(新)기후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에너지 대전환의..
KB증권은 29일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부터 반도체 시황 개선, 파운드리 성장 지속,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을 감안하면 올해와 내년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4%, 19% 상향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배당정책을 확대하는 동시에 의미있는 대형 인수합병(M&A)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현대차증권은 29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올해 보수적인 수주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단기적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가는 1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성정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주요 현장 공정이 재개되며 화공 매출액이 증가했..
현대차증권은 29일 NAVER(네이버)에 대해 “국내 온라인 시장의 주도권을 잡은 만큼, 다음은 일본과 동남아에서 유의미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45만원으로 기존 대비 7% 상향했다. 네이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슈익은 1조5126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28.3% 늘어났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7.6% 상승했다. 전망치를 상회하는 써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원칙적’으로는 공매도를 재개 하는 게 맞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공매도 재개에 대한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공매도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기업 종목의 옥석’을 가르는 순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공매도 금지조치가 오랜기간 이뤄진다면 한국증시의 신뢰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매도 투자제도를 건강하게 발전시기기 위해선 무조건 배척하기 보다 ‘어떻게 운영하느냐..
현대차증권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4분기 대규모 일회성 비용을 반영하고도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현대차증권은 28일 13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3.6% 오른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94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31.8% 상승한 수치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3분기 일찍이 누적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코스피 지수가 28일 306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세에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3.51포인트(1.71%) 하락한 3069.0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58포인트(-0.24%) 내린 3114.98에 시작했다. 한때 2.4%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개인의 순매수로 일부 회복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1조939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은 1조..
신한금융투자는 28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중국 현지시장에서의 화장품 매출의 꾸준한 성장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185만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LG생활건강의 4분기 영업이익은 25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 상승했다.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치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외형 성장세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며 “..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1분기 카메라와 MLCC를 중심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25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기의 4분기 영업이익은 2527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82% 늘어난 수치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패키징기판은 호황으로 지속되고 있고, 북미 고객사향 RFPCB는 성수기 효과..
NH투자증권은 28일 기아차에 대해 “단기 주가상승 부담 있지만, 중장기 주가 상승추세는 유효할 것”이라며 “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0만원서 12만원으로 상향했다. 미국, 인도 등 글로벌 시장서 신차효과가 성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차종의 글로벌 론칭과 미국/인도시장에서의 성장 모멘텀..
키움증권은 지난 1월 25일 해외주식 일 약정금액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4일 해외주식 일 약정금액 8700억원을 기록한 뒤 불과 4개월여 만에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최근 급증하는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키움증권 해외주식 약정금액은 연신 신기록을 다시쓰고 있다. 지난 달에는 월 약정금액 9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 달에는 1월 8일부터 일 평균 해외주식..
토스증권은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사전이용 이벤트’를 오늘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토스(Toss)앱을 통해 신청하면 2월 말 전체 오픈 전에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계좌 개설 후 3개월간 주식거래 시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최대 6개월간 혜택이 연장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
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월3일 18시부터 2시간 동안 해외선물옵션 온라인 아카데미(친절한형제들)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허재강’ 강사가 ‘해외선물 시장을 읽으면 방향성이 보인다’는 주제로 진행하며,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매수, 매도 전략과 관련하여 마디매매 기법 등도 다룰 예정이다. 해외선물옵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교보증권은 27일 GS건설에 대해 “올해 주택·신사업부문의 견조한 매출 성장에도 대규모 플랜트 준공으로 매출 성장률 높지 않겠으나, 고마진 사업부의 매출 기여 증가로 이익 안정성은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3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를 상향한 데 대해 “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로 목표주가가 상회하고 있고,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