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 양육시설 아동 1만명에 실손 보험 지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소속 만 15세 이하 아동, 청소년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필요한 보장내용을 담은 단체보험상품을 새롭게 구성하여 1년간 가입을 추진한다. 9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보험상품은 양육시설 아동· 청소년이 단체로 가입하는 형태로 입원·통원 의료비를 지원하는 실손의료보험을 기반으로 ‘입원일당(간병비 등)’, ‘수술 정액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