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핵심점 재투자 나선 롯데百… 잠실·명동·청량리 리뉴얼 승부
김동선 한화M&S 첫 주총…배당길 열고 투자재원 시험대
[르포] “회사 설명 대신 메뉴부터 맛봤다”…CJ푸드빌의 색다른 인재 찾기
몽골·카자흐에 'K편의점' 안착… 중앙亞 'CU벨트' 확장 주목
[르포] 초콜릿 사이로 짙은 차 향…차지, 잠실서 가족 나들이 고객 잡는다
3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수한 ‘SK실트론 지분’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에서 새로운 재산분할 쟁점으로 떠올랐다는 관측이 나오면서다. 최 회장의 SK실트론 지분은 29.4%로, 총수익스와프(TRS)란 방식으로 인수한 지분이다. 직접적인 자금투자 없이 증권사가 자산을 사들여 주면, 가격변동으로 인한 투자수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인 최 회장이 지는 계약이다. 그런데 SK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