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80명 발생…누적 1334명으로 늘어
경남 밀양시는 1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80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밀양시 누적 확진자는 1334명(치료중 702명, 완치 628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 20명, 유증상 41명, 격리 중 16명, 조사 중 3명이다. 확진자 중 타 지역 거주자가 2명이며 외국인이 10명이다. 시는 확진자와 재택치료자 관리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대상을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분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