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우포따오기 구조·치료센터 이달 착공
경남 창녕군이 따오기 장마분산센터 주변에 따오기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를 이달 착공한다. 6일 창녕군에 따르면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는 동물 및 수의학 전문가가 참여한 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했고 문화재청의 심의를 받았다. 총 사업비는 30억원으로 문화재청이 70%, 경남도가 10.5%, 창녕군이 19.5%를 부담한다. 센터는 연면적 877㎡에 치료동 1동, 야외입원장 2동, 야생적응훈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