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음식물처리기 구매비 최대 40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이하 음식물처리기) 구매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달 21일 이후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한 강북구민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다. 구매한 음식물처리기는 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에는 사용실적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