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의 식탁 지킨다"…중랑구, 수산물 방사능 대응 '식품안전 분석실' 운영
서울 중랑구가 구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식품안전 분석실'을 운영한다. 분석실에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은 고등어, 조기, 병어, 가자미 등이다. 검사는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샘플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 2~3회 정기 검사를 진행하며,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