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어르신 치매예방 지원 확대
서울 강북구는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지원 대상을 기존 10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에게 친밀한 한방침, 한약, 한방프로그램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매·인지장애 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는 정상군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기공체조, 초염ㅇ체조, 총명침 치료 등을 지원한다. 구 지정한의원에서는 인지저하 위험군을 대상으로 어혈쇠척도·혈액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