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55개사 선정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조직 문화,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가진 '서울형 강소기업' 55개사가 공개됐다. 서울시는 정보통신(31개사), 서비스(16개사), 제조·건설(8개사) 등 55개사를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신규 선정해 2025년까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중소기업의 구인난, 청년층의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인재 채용을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