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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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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서울 중랑구가 '해빙기 특별 안전 관리 기간'인 오는 24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땅속 수분이 녹아 발생할 수 있는 균열이나 낙석 등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굴토 및 대형 공사자 7곳 △공동주택 44곳 △급경사지 25곳 △산사태 취약지역 11곳 △재난취약시설 269곳 △도로시설물 57곳 등 총 429곳을 선정해 시설물 유형과 특성에 맞는 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월 2회 지역 내 모든 세대의 '대문 살피기'에 나선다. 노원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9개 동 주민센터의 715명 통장과 1721명의 반장을 대문 살피미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동별로 지정된 월 2회의 '대문 살피기 날'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일반주택을 정기적으로 순찰해 세대 우편함에 고지서나 독촉장 등이 쌓여있는지 확인한다. 위기 가구로 의심되면 직접 문을 두드려보고,..
서울 강북구는 지난해 촬영한 항공사진에 판독된 적출 건축물 4654건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불법증축 등 건축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정비 유도 및 행정조치 등을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항공사진 판독 결과 변동이 있는 건축물과 무허가 건축물, 허가·신고된 건축물 등이다. 구는 구조·면적·용도 등 건축 현황과 허가·신고 여부 등을 오는 6월까지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관내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애니케어 동물병원 △강북 동물병원 △호 동물병원 △현대종합동물병원 등 4곳이다. 구는 올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약 90마리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내용은 필..
서울 양천구가 오는 17일까지 '취약계층 LED 전등 무상 교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300가구를 모집한다. 구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저소득 3110가구에 7617개의 LED조명을 무료 보급했다. 올해는 국·시·구비 1억원을 투입해 300가구에 LED조명 800개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5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지원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가..
서울 금천구는 매월 2회 '금천구 주택임대차분쟁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상담 내용은 △계약갱신요구권 △전월세상한제 △주택하자보수 △임대차 계약기간 △보증금 반환에 관한 분쟁 등으로 변호사·공인중개사가 무료 법률상담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부동산정보과에 전화 예약 후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전 10~12시 상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주택임대차분쟁 상담센터를 통해 임..
서울 종로구가 '2023 종로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상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구는 영유아를 위한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북스타트 가방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선불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북스타트 지역협의회를 통해 선정한 도서는 △2단계 '가방에 뭐 있어?', '길어도 너무 긴' △3단계..
서울 중랑구가 면목동 일대에 제2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중랑구는 다음 달 21일까지 지역 교육과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다음 달 말 당선작을 선정해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제2센터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지난 2001년 개관한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
서울 중구는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상인을 위해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는 전문 보건인력이 일터를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공복혈당·중성지방 등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측정하고, 근육량·체지방량 등 체성분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사 등이 일대일 상담을 제..
서울 중구는 늘어나는 전기차 화재 사고에 대비해 주차장 안전기준을 새로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안전 기준 적용 대상은 지난달 23일 이후 구에서 건축심의·허가를 받는 건축물이다. '환경친화적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건축물 중 신·증축을 앞둔 곳이 주요 대상이다. 우선 구는 소방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 충전소와 전용 주차구역을 지상에 설치하게 할 방침이다. 지상주차장이 없는 경..
여성의 경력 단절을 막고 재교육을 통해 사회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 대형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서울시는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임신과 출산, 육아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3040 여성의 재취업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서울우먼업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우먼업프로젝트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공약사항이다. 서울시 경력보..
서울 강북구는 올해 특수목적형·토요운영 등 특성별 지역아동센터 6곳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건전한 육성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구에서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는 총 20곳이다. 구는 지역사회 욕구에 부합함과 동시에 센터만의 차별화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목적형 1곳과 토요운영 5곳등 특성별..
서울 강북구가 생활 공구부터 우산, 한복까지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물품을 무료로 대여하는 '2023년 공유촉진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유촉진사업은 사회·경제·환경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약 3300개의 물품을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대여 품목은 공구·우산·한복 등으로, 올해는 캠핑 테이블과 의자가 새로 추가됐다. 생활 공구는 13개 동 주민센터와 문화정보도서관 4곳(강북·청소년..
서울 도봉구는 관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매니저 운영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매니저가 구 내 권역별(쌍문·방학·창동·도봉) 점포를 방문해 현장 해결이 가능한 것은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사업이 필요한 부문들은 적합성을 검토한 후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 소상공인 매니저 제도는 골목상권 상인회, 소상공..
서울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초기 치매 환자를 위한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센터'를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일상생활 활동훈련은 집과 유사하게 꾸민 훈련실에서 치매 환자들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치매 환자의 가정 곳곳에 숨어 있는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생활 환경 및 습관을 수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는 노원치매안심센터 내에 새롭게 조성됐다. 센터에서는 작업치료사와 함께 낙상을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