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서울시, 성수·잠실 대규모 개발사업 '속도'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혜택 더했다"…'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부동산과 연계된 각종 개발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시민 불편을 덜고, 삶의 질은 높이는 '창의행정'의 대표 아이디어로 꼽혔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 약자동행·매력서울을 위한 서울시 창의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시민·전문가 평가단,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창의발표회는 시장을 포함한 모든 시..
서울시가 청년 장병을 위한 정책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24일 시청에서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수삼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2023년 5월 국방부와 서울시 청년정책 '청년행복프로젝트' 참여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서울 주둔 군부대에서 근무 중인 장병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 먼저 청년 장병..
서울시가 2030년까지 290억원을 투입해 K-건축 세계화에 나선다. 글로벌 건축 문화를 선도할 국제 도시공간디자인상을 새롭게 만들고, 국제설계 공모 시 국내 건축가 참여 비율을 늘린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건축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서울의 도시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시는 24일 이런 내용의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내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와 해외..
서울 도봉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와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수 맨홀 정비에 나섰다. 도봉구는 올해까지 중점관리 대상인 하수 맨홀에 추락방지시설을 모두 설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관내 9515개의 맨홀 중 2621개가 중점관리대상이다. 추락방지시설은 하수 맨홀 뚜껑 바로 아래에 그물망 모양의 금속 재질 구조물로, 인명 추락 사고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구는 지난해까지 12..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부지에 500석 규모 대형 공연장을 품은 39층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구는 지난 3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두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돼 지난달 29일 자로 최종 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용두역과 동대문구청에 인접한 홈플러스 동대문점 자리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이곳에는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과..
후원 물품을 '받는'데서 '고르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쪽방 주민의 일상에 자율과 존엄을 더한 공간인 '온기창고' 3호점이 서울 영등포구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23일 오전 영등포 쪽방촌에서 '온기창고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쪽방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온..
서울시가 오는 9월 정식 운항을 앞둔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를 미리 타볼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한강버스 전용 누리집에서 한강버스 '얼리버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다.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잠실야구장에 이어 고척스카이돔도 '플라스틱 줄이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고척돔 내 15개 식음료 매장에 다회용기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 시즌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를 도입한 결과, 관중 수는 24% 늘었지만 플라스틱 폐기물 증가율은 9%에 그쳤다. 같은 기간 다회용기 60만건이 사용돼 약 17톤의 폐기물 감량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시는 24일 오후 6시 고척돔 다이아몬드라운지에서 서..
일과 육아 사이, 경력이 멈춘 여성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서울 송파구가 재도전의 무대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26일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을 위한 '2025 경력이음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서울에서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로,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등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
서울 중구가 새로운 개념의 동 주민센터를 론칭했다. 주인공은 바로 '을지누리센터'. 기존의 행정·복지 기능에다 주민들이 생활·문화를 영위할 수 있는 주민 밀착형 공간을 더했다. 동 주민센터에 카페·공유주방·라운지·헬스장·1인가구지원센터 등 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추가로 마련했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을지로 특성상 주민 편의공간이 절대 부족해 아쉬움이 많았던 김길성 구청장은 서울시와 오랜 동안 협의를 통해 당초..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음악 프로듀서 양성 과정에 특화된 청년취업사관학교 22호 캠퍼스가 서울 서초구에 문을 연다. 22일 서초구에 따르면 23일 문을 여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초캠퍼스는 연면적 558㎡ 규모로, 강의실과 커뮤니티 라운지 등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초캠퍼스에서는 최신 AI·디지털 기술을 실제 직무에서 활용할..
#청각장애인 이모양(17)과 청각언어장애인 이모군(18)은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 지역사회 동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바리스타와 제빵사 직업을 체험하고, 홈카페 자격증을 취득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이들은 이 경험을 계기로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으며, 현재는 바리스타 2급과 제빵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면서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의 꿈은 자신만의 카페를 여는 것이다. 서울시는 이처렴 거주시설 장애인..
오는 28일 첫차부터 수도권 지하철 교통카드 기본요금이 150원 오른다. 서울시는 오는 28일 첫차부터 10.7% 오른 지하철 기본요금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과 동일 요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광역시, 경기도, 코레일 등 수도권 전철들도 기본요금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된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공청회와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 지하철 요금 조정을 위..
지난해 서울의 혼인 건수는 4만 2471건으로, 코로나19 시기였던 2022년보다 18.9% 증가했다. 하지만 예식장 대관료와 식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이 천정부지로 오르며 "오늘 결혼하는 게 제일 저렴하다"는 말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가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강 선착장 루프탑··한옥·공연장·카페 등을 활용한 공공예식장 40곳을 추..
중증장애인도 휠체어를 타고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장애인 전용 구강센터가 서울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서대문구 연세대치과대학병원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지역 약 39만명의 등록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하거나 전신마취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의 치과진료 수요에 대응하고자 시는 센터 개소를 준비해왔다. 휠체어 이동 및 회전 공간이 확보된 진료실과 장애인 전담 유니트체어 및 전신마취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