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8일 '채상병 특검법'을 재발의했다. 이미 두 차례 부결·폐기를 받은 이후 세 번째 발의다. 이날 오전 여야는 '여·야·정 협의체' 계기로 '구하라법'·'간호사법' 등 비쟁점 민생 법안 처리에 합의했지만, 민주당의 연이은 입법 폭주로 정국이 또다시 빙하기에 빠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국민의힘은 현안을 두고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을 건의할 전망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민 민주당 원내정..
여야는 8월 임시국회에서 '구하라법'·'간호사법' 등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22대 국회 개원 두 달이 지나도록 관련 논의에는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에 기인했다. 전세사기특별법은 양당 간 대화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배준영 국민의힘·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배 수석부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에게 "8월 중 얼마 남지 않은 본회의 중에서라도 쟁점이 없는, 꼭 필..
[속보] 여야, 8월 국회서 비쟁점 민생법안 처리 합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반도체특별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계 각국은 반도체 지원 방식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다. 우리도 반도체 없이 우상향 발전할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우리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2대 국회 개원 이후 고동진 의원이 반도체산업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특별법을 발..
국민의힘은 에너지 취약 계층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1만 5000원을 추가 지원한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며 "여러가지 고민 한 끝에 에너지 취약계층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1만 5000원을 추가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1만 5000원 수치는 그냥 나온 게 아니다"라며 "우리나라 4인가구 평균 7만 600..
[속보] 한동훈 "취약계층 130만가구 전기요금 1만5000원 추가 지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세번째)가 7일 국회에서 장동혁 사기탄핵 공작 진상규명 TF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명품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와 서울의소리를 '사기탄핵 공작'으로 규정하고, 이를 규명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TF에서는 김규현 변호사와 민주당의 '제보 공작' 의혹도 다룰 방침이다.국민의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민생 토론을 제안했지만, 무산된 데 대해 '금투세 폐지 강행에 자신감 없다. 이는 도망간 셈'이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토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책 자신감이 없다. 이는 정치적 도리에 어긋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원내대표는 한 대표의 관련 제안에 "금투..
여야가 22대 국회 이후 정쟁 속에 자취를 감춘 민생법안을 처리하는데 입을 모았다. 간호법 구하라법 등 산적한 현안이 관련 대상이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7일 오전 국회에서 첫 정책위의장 회담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에서 당론 발의한 50여개 법안을 살펴보니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법안이 눈에 들어왔다"며 "범죄피해자 보호법, '구하라법',..
추경호 국민의힘 대표는 8월 임시국회에서 정쟁을 잠시 중단하고 여야가 공동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민생법안을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추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그동안 국회는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로 가득 찼고 갑질과 막말만 난무했다. 민생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며 "민주당에 촉구한다. 8월 임시회 정쟁 휴전을 선언하자"라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여야 간의 이견이 없거나 크지 않은..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사기탄핵 공작'으로 규정하고, 이를 규명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탄핵공작 진상규명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를 열었다. 추 원내대표는 자리에서 "사기탄핵 공작은 최근 모 언론사와 (임 전 사단장 단체대화방에 있던) 김규현 변호사의 제보공작 의혹으로 시작됐다"며 "..
[속보] 與 추경호, 민주당에 "8월 임시회 정쟁 휴전 선언" 제안
국민의힘은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재판받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보좌관을 지원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기로 했다.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의원과 보좌진 37명이 4년째 재판을 받고 있다"면서 당 '패스트트랙 재판 대응 TF'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TF 팀장은 검사 출신인 주진우 의원이 맡는다. 수석대변인은 "TF 발족은 당 차원에서 당원, 보좌진, 의원들..
[속보] 당정 "티몬 피해기업에 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등 유동성 공급"
[속보] 당정 "티몬·위메프 일반상품 구매 피해, 금주 환불 완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