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태호 신한투자증권, 전 사업 고른 실적 개선에도 충당부채가 발목
김상태 대표가 이끄는 신한투자증권이 충당부채 적립이라는 변수로 인해 분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위탁매매, 상품운용, 기업금융(IB), 자기매매(트레이딩) 등 대부분 사업부문이 작년 3분기보다 나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일회성 비용 발생이 발목을 붙잡았다. 물론 이번 충당부채가 '라임자산운용펀드 및 젠투파트너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된 사적화해 결정으로 발생된 것인 만큼, 선제적 대응을 통한 '소비자보호·신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