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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손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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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불황 돌파…고부가·친환경 소재 확대
증권회사의 랩(Wrap)·신탁 시장의 불건전한 영업 관행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현장검사가 진행 중인 KB증권이 CFD(차액거래결제)로 인해 검찰의 압수수색까지 받게 됐다.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이날 오전 KB증권과 키움증권에 압수수색을 진행, CFD 관련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금융시장에서는 KB증권에 대한 이번 압수수색은 의외라는 반응이다. CFD 사업 영위 증권사 13개 중 올해 3월 기..
금융당국은 부동산PF 관련 위험이 적절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선제적 조치 시행안과 증권사 건전성 감독비율(NCR) 전면 재검토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최근 호전된 시장상황을 고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불안요인을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 2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단기 PF-ABCP의 대출 전환 ▲부실채권 조기상각 ▲기존 유동성 리스크 완화 조치 연장 ▲부동산PF 관련 증권사 위험값(NCR) 산정체계 전면..
지방금융그룹에서 벗어나 시중 금융그룹으로서 사실상 첫 해를 보내는 DGB금융이 이사회 구성과 사명 변경 등에서 '대구 지역색' 빼기에 나섰습니다. DGB금융그룹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갑순 한국회계학회장(동국대 회계학교 명예교수)과 이강한 창신그룹 CTO, 장동헌 법무법인 율촌 고문을 추천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들 모두 대구와 큰 관련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달 26일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